그 찰나의 순간[작품] 2014.12.15 22:53

아이러니

 

 

아이러니하다.

그냥 횡단보도인데 차가 생생지나다니는게 왜인지 모르게 이상하다.

 

사진은 기다림이라고 했던가

원하는 사진을 찍기전까지 길을 건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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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찰나의 순간[작품] 2014.11.20 20:50

카메라 구입후

 

찍어주는것에 익숙해져

찍히는 것이 어색해진 날 한번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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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런 일상[생각] 2014.11.20 20:42

공학을 전공하지 말것을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수학 과학이나 좀 할 줄 알았지...

 

세금부터.. 부동산 거래 , 기타 간단한 법률 상식들 정말 나만 부족한가 싶을 정도로 무지하다

전공이 아니라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까

'학부때는 이런 것 걱정 할일이 없었지' 하고 합리화 인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정말 사업자를 내고 , 나의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정말 무지함을 느끼고 답답함을 느낀다.

 

이래서 좋은 직장 다니던 사람이 퇴직하고 뭣도 모르면서 사회에 나섰다가 큰코다친다는 걸까

퇴직금 다 털어 먹기 딱 쉽다는 말들..

 

난 털어먹을 돈이 없어서 안털렸지... 있었으면 억이고 뭐고 부랄두쪽 남기고 다털렸을 것 같다.

 

더이상 무지 하기 싫어 늦게나마 공부를 좀 해보련다.

만학도가 여기있을 줄이야... 할머니들 고등학교 졸업장 받으시려 등교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한다.

 

공학을 전공하지 말것을 이말은 나에게만 해당된다.

주어진거나 할줄 아는 편협한 생각... 이제는 조금 달라져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