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스런 일상[생각] 2018.07.04 14:21

내나이 서른을 넘어서며

점점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느낀다.
담배를 태워서 그런가? 하면서도,
나이에 따라 멀티태스킹을 해야 해서 그런지도 한다.

1살이면 1개만 생각하면 된다.

나는 31이니 31가지나 생각해야 한다.
31개를 요약 나열해 보자면,
먹고사는문제, 하고있는 사업, 현재 근무하는 업, 돈, 결혼, 정치, 대학원, 부동산, 주식, 부모님 등 정말 31가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다시금 생각 난 것이 기록이다.
펜으로 작성했었는데 이제 손으로 작성하는 시대 아닌가, 분류도 편하고..

오늘부터 생각 나는 것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들 등 . 기록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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