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스런 일상[생각] 2016.12.12 07:16

세월호 소설

2014년 4월 16일 기억하며..

소설을 써봅니다.(경어 생략)

필자는 선박관련학과 졸업으로 일반인보다는 조금 더 안다고 생각한다.
우선 핵폐기물 설이 있는데 조잡하다.
일단 어디서 왔느냐 이다. 핵폐기물을 굳이 왜?
차라리 첨단무기개발이 낫다.

첨단무기개발해서 옮기는데 세상의 눈을 피해야 했다.
그것이 밝혀진다면 외교문제가 상당하기에 감추려고 할 수 밖에 없다. 라고 한다면 그나마 개연성 있는데
박근혜대통령 그리고 최순실이라면 개연성이 또 없어진다.

그리고 핵추진기관? 그럼 세월호 기관사들은 최소 박사이상이어야지 맞다. 그냥 디젤기관이다.
핵추진이라면 원자력 발전소와 같이 증기터빈을 이용하였을텐데 내가 알기로는 디젤기관이다.
증기터빈이라 해도 벙커c 사용하는 주보일러가 있었을 것.

침몰의 원인은 (소설)

일반 과적으로는 절대 안가라 앉는다.
화물 몇백톤 과적했다고 .. 배는 그런게 아니다.

다만 , 라싱이 잘 되어있지 않아 쏠렸고 빠른조류에서의 초임 3등항해사의 경험부족, 좌현으로 기울어진 상태로 항해 , 불법개조에 의한 복원성 상실(전 선원들의 증언) 불법개조를 허가한 선급의 비리. 등으로 소설을 써본다.
총체적 부실... 안타깝다.

국정원(역시소설)

국정원 직원이 청해진해운 사무실에 누구누구 그리고 직책이 부여되었으며 사무실에 상주 했다고 한다.
이번 철근 과적과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때 출항정지명령을 번복할 힘이 필요. 그로인한 지속적 로비. 그래서 상주 했을 가능성.

생각보다 세모그룹은 규모가 크다.

아주 총체적난국이다.


국정원의 현재 횡보를 보면 댓글조작, 간첩조작 등
충분히 이런 찌질한 푼돈일지 어마어마한 금액일지는 모르겠으나 지속적인 검은돈의 수령의 목적으로 상주했을 가능성이 커보인다.

최순실의 개입(역시 소설)

꼭두각시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정책수립과정에서 태클이 많다. 그럼 자기에게 돌아올 이익이 줄어드는 것.
따라서 개입이 없고 관련이 없었다면 확실히 해결하도록 압력을 가했을 것. 개입이 있었고 관련이 있었다면 세모그룹의 불법자금을 수령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여론몰이로 인해 유병언만 잡히면 사건이 종결될 것 같이 질질끌며 찾아낸 것이 시신. 그 시신 또한 오래되어 부패가 심하다는데... 이것도 쑈 아닌지 모르겠네 진짜 살아있는거 아니야?

무튼 정경유착의 큰 피폐로 본다.

꼬리자르기 성공으로 봤는데 ... 그리고 여론몰이로 더이상 세월호 이야기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잘도 몰아갔는데... 이걸 어째? 3차 청문회한다는데 청문회면 좀 청문회답게 합시다.
표얻으려고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요 좀..
하기싫은데 해야 내 표가 유지되는 듯이 하지말자고요 좀.. 진짜 준비 많이 하고 핵심을 간파해서 질문들좀 하자고요 네? 답답합니다 볼때마다...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기억합니다.
20140416